'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5', 트랜스픽션→류수정 합류

이예주 기자 (yejulee@dailian.co.kr)
입력 2025.07.28 09:51
수정 2025.07.28 09:51

롤링홀 3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되는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5'이 트랜스픽션, 할로우잰, 류수정 등이 포함된 총 9팀의 최종 라인업을 발표했다.


ⓒ롤링홀

28일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5'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된 라인업에는 트랜스픽션, 할로우잰, 류수정, 렌(REN), 이츠, 확인, 아쿠루 요루노 히츠지(明くる夜の羊) 등의 총 9팀이 최종 합류했다.


앞서 공개된 라인업에는 와이비(YB), 체리필터, 넬, 어반자카파, 볼빨간사춘기, 이승윤, 매스 오브 더 퍼멘팅 드레그스(MASS OF THE FERMENTING DREGS), 엔비(envy), 카디(KARDI) 등이다.


또 김재중, 루시(LUCY), 우즈(WOODZ),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한로로와 크라잉넛, 브로콜리너마저, 크랙샷, 중식이밴드, 극동아시아타이거즈 등의 라인업 또한 합류 소식을 전했다.


롤링홀 김천성대표는 "인디 아티스트 뿐만 아니라 케이팝(K-POP_과) 제이팝(J-POP)을 아우르는 라인업에 다양한 장르의 음악, 그리고 인디씬과 상업 페스티벌 사이의 균형을 추구하는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의 지향, 방향성에 걸맞은 라인업을 통해 페스티벌을 더욱더 알차게 즐겨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은 9월 13일과 14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 예정이다.

이예주 기자 (yejule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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