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전자 "9월부터 멕시코 생산지 추가 운영"

임채현 기자 (hyun0796@dailian.co.kr)
입력 2025.07.25 16:38
수정 2025.07.25 16:39

LG전자는 25일 올해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생산지의 공급 체계를 유지하되, 미국 관세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권역별로 제품 공급지를 운영할 예정"이라며 "세탁기의 경우 9월부터 멕시코 생산지를 추가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국가별 관세 협상 완료 및 8월 1일자 상호 관세가 발효가 된다면, 미국과 멕시코 생산지에서의 공급을 확대해 대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임채현 기자 (hyun0796@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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