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칼린-박건형, 우리는 줄리안 마쉬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5.07.24 17:48
수정 2025.07.24 17:49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프레스콜이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박칼린, 박건형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방규현 기자 (room199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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