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현대제철 “관세 이전 쿼터 45만톤...올해도 유지 예상”

백서원 기자 (sw100@dailian.co.kr)
입력 2025.07.24 15:05
수정 2025.07.24 16:07

현대제철은 24일 열린 올해 2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미국의 관세 부과 이후 판매량 영향에 대해 “미국의 철강 가격이 많이 올라갔고 일부 관세에 대해서는 고객사와 분담해 전체적으로 판매량은 유지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현대제철은 “관세가 부과되기 전에 당사의 쿼터는 현대스틸파이프를 제외하고 판재와 봉형강까지 포함해 약 45만톤 정도였고 올해도 그 수준 정도로 예상을 하고 업무를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백서원 기자 (sw10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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