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특가 미주 노선 푼다… 에어프레미아, '프로미스' 프로모션
편은지 기자 (silver@dailian.co.kr)
입력 2025.07.24 10:40
수정 2025.07.24 10:40
입력 2025.07.24 10:40
수정 2025.07.24 10:40
에어프레미아는 연중 최대 할인 프로모션 ‘프로미스’의 미주노선 판매를 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미주 주요 거점 노선인 LA, 뉴욕, 샌프란시스코, 호놀룰루 등 4개 노선에서 진행되며, 24일 오전 10시부터 항공권 예매가 가능하다.
왕복 총액운임 기준 이코노미 클래스는 ▲LA 54만6700원 ▲뉴욕 69만5500원 ▲샌프란시스코 49만6700원 ▲호놀룰루 44만1300원부터 시작한다.
또한 넓은 좌석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는 ▲LA 119만6700원 ▲뉴욕 136만5500원 ▲샌프란시스코 114만6700원 ▲호놀룰루 94만13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탑승기간은 24일부터 내년 5월31일까지며, 특별한 성수기 제한이 없어 추석, 설 연휴 등 인기 시즌에도 미리 항공권을 확보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에어프레미아는 "항공권은 에어프레미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 가능하며, 좌석 수가 한정된 최저가 항공권은 예약 상황에 따라 조기 매진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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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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