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에 위생용품 지원

박진석 기자 (realstone@dailian.co.kr)
입력 2025.07.18 14:45
수정 2025.07.18 14:45

한국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는 17일 발전소 인근지역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들을 위해, 지역 사회복지관과 협업해 위생용품을 지원했다. ⓒ한국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가 발전소 인근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을 위해 위생용품을 전달하며 지역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18일 부산빛드림본부에 따르면 전날 지역 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여성 청소년 50명에게 200만원 상당의 위생용품과 파우치 세트를 지원했다. 이번 활동은 나눔빛 봉사단 주관으로 진행됐다.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건강권 보장과 생리 빈곤 해소라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 초점을 맞췄다.


부산빛드림본부는 이 외에도 장학금과 교육기자재 지원, 독거노인 건강꾸러미 후원, 범죄예방 환경개선 사업 등 다양한 지역 상생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진석 기자 (realston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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