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식] 인천시,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 주민설명회 개최

장현일 기자 (hichang@dailian.co.kr)
입력 2025.07.13 10:49
수정 2025.07.13 10:49

인천시 노후계획도시 정비 주민설명회 안내 포스터 ⓒ인천시 제공

인천시는 오는 14~18일까지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구역별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특별법과 기본계획 수립 방향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주민 의견을 수렴해 기본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특별법의 주요 내용을 비롯해 기본계획 수립 방향, 특별정비예정구역 지정 및 공공기여 기준 등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부평구를 시작으로 연수구, 남동구, 계양구, 미추홀구 순으로 진행되며, 각 구청 대강당이나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열린다.


참여 대상은 노후계획도시 주민은 물론, 인근지역 주민과 관련 공무원, 유관 단체 등이며, 구체적인 일정과 장소는 인천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천시, 캠프마켓 청년 서포터스 제7기 발대식 개최


인천시 최근 부평구 캠프마켓에서 청년 서포터스 ‘제7기 캠프파이어’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선발된 서포터스는 오는 9월까지 약 3개월간 캠프마켓의 가치와 매력을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캠프마켓의 역사, 문화, 공간을 직접 체험하고 청년의 시각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캠프마켓의 가치를 더욱 널리 알리고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9월 콘서트와 아카데미를 개최할 예정이며, 11월까지는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문화행사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캠프마켓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현일 기자 (hichang@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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