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제53보병사단에 위문품 전달·장병 격려

임은석 기자 (fedor01@dailian.co.kr)
입력 2025.07.09 16:51
수정 2025.07.09 16:51

한국남부발전은 8일 제2작전사령부 예하 제53보병사단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은 8일 제2작전사령부 예하 제53보병사단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남부발전은 장병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사전 선호도 조사를 통해 커피 등 맞춤형 위문품을 전달했다. 위문품 전달식 후에는 군 경계작전 현장을 찾아 안보 현장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53사단장은 "부대를 직접 방문해 귀한 위문품을 기증해 주신 남부발전 임직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 부대원이 철통같은 방위 태세로 국민의 안위를 보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영철 남부발전 기획관리부사장은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장병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장병들의 사기를 북돋을 수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했다.


남부발전은 국가중요시설 상시 방호태세 유지를 위해 유관기관과 적극적인 협업과 유대관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임은석 기자 (fedor0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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