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표정으로 법정 향하는 윤석열 전 대통령

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5.07.09 15:17
수정 2025.07.09 15:17

ⓒ사진공동취재단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기자들의 질문을 받으며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이날 영장실질심사는 남세진(사법연수원 33기)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다.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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