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준, 버디 잡고 기분 좋아요

데일리안(인천)=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5.07.05 17:28
수정 2025.07.05 17:28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오픈(총상금 12억원) 3라운드가 5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에서 열렸다.


박혜준이 1번홀 버디를 잡고 기뻐하고 있다.

방규현 기자 (room199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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