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여름 맞아 '제철 먹거리' 파격 할인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입력 2025.06.18 11:35
수정 2025.06.18 11:35
입력 2025.06.18 11:35
수정 2025.06.18 11:35
홈플러스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각종 여름 제철 먹거리를 파격가로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수박, 복숭아 등 여름 대표 과일을 비롯해 육류, 채소, 가공식품 등 여름에 먹기 딱 좋은 먹거리를 엄선했다.
우선 이달 20~21일 7대 카드 결제 고객 대상으로 ‘산지 그대로 당도선별 수박(점포별 취급품목 상이·온라인 제외)’을 저렴한 가격대에 판매한다.
또한 마이홈플러스 멤버특가로 ‘미국산 소고기 전 품목(상품별 중량 상이·점포별 취급품목 상이)’은 최대 40% 할인하고, ‘허브를 담은 정다운 훈제오리(500g)’는 1+1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다양한 가공식품을 1+1 혜택을 제공하고 해외식품전 2탄 ‘캐나다 ,어디까지 맛봤니?’ 행사도 진행한다.
오직 주말에만 만날 수 있는 초특가 할인 ‘토요일!토요일은 홈플’ 행사에서는 지금 먹기 좋은 필수 신선 먹거리를 파격가로 제공한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제철 여름 과일부터 육류,가공식품 등 지금 즐기기 좋은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했다”며 “홈플러스가 마련한 여름 먹거리와 함께 물가 걱정 없이 건강한 여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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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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