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반고흐 미술관과 손잡았다…갤럭시 S25로 예술 경험 혁신
정진주 기자 (correctpearl@dailian.co.kr)
입력 2025.06.15 12:26
수정 2025.06.15 12:27
입력 2025.06.15 12:26
수정 2025.06.15 12:27
삼성전자, 반고흐 미술관과 3년간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갤럭시 S25플러스 기반 오디오 가이드 도입…AI로 개인 맞춤형 관람
삼성전자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있는 반고흐 미술관과 3년간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삼성전자와 반고흐 미술관은 이번 파트너십의 첫 단계로 오디오 가이드를 새롭게 개편한다. 관람객들은 기존 오디오 가이드 기기 대신 삼성전자의 갤럭시 S25플러스를 통해 더욱 선명한 화면과 사운드로 반고흐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5플러스의 강력한 AI 기능을 미술관 투어 프로그램에 접목해 방문객들에게 더욱 개인화된 관람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윤기영 삼성전자 베네룩스법인장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불어넣고 더 넓은 세상과 연결하는 것이 기술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이번 협업은 모바일 혁신이 사람들에게 더 직관적이고 개인화된 문화예술적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는 의미 있는 사례"라고 말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진주 기자
(correctpearl@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