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은유, 여유로운 미소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5.04.29 11:51
수정 2025.04.29 11:51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 데스룸' 제작발표회가 29일 오전 서울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렸다.


이날 변호사 손은유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방규현 기자 (room199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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