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이노엔, 1분기 영업익 254억원…전년비 47%↑
이소영 기자 (sy@dailian.co.kr)
입력 2025.04.28 12:38
수정 2025.04.28 14:52
입력 2025.04.28 12:38
수정 2025.04.28 14:52
HK이노엔은 올해 1분기 매출 2473억5900만원, 영업이익 253억7000만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3%, 영업이익은 47.0%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74억27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6.2% 늘었다.
30호 국산 신약 ‘케이캡’과 고혈압 치료제 ‘카나브’ 패밀리의 판매 확대가 매출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HK이노엔이 개발한 케이캡의 2024년 기준 누적 처방 실적은 7054억원에 달한다. HK이노엔은 지난해부터 보령의 카나브 패밀리를 공동 판매, 본격적인 실적 확대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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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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