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임 후 첫 국회 찾은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5.04.25 15:58
수정 2025.04.25 15:59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25일 국회에서 우원식 국회의장과 면담을 위해 들어서고 있다. 이날 문 전 대통령은 판문점선언 7주년 기념식 참석을 위해 퇴임 후 처음으로 국회를 방문했다.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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