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전자 "인도 법인 IPO, 무리하게 서두르지 않을 것"

정인혁 기자 (jinh@dailian.co.kr)
입력 2025.04.24 16:22
수정 2025.04.24 16:30

LG전자는 24일 2025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인도 법인의 IPO와 관련해 "최종 상장 여부 및 시점은 당사의 재무상황이 안정적이고 인도법인의 사업성과도 이어지고 있어 무리하게 상장을 서두르기보다는 인도 법인의 공정 가치를 확보할 수 있는 시장 상황, 그리고 상장을 통해 추진하는 주요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는 시점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인혁 기자 (jinh@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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