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정, 젤리피쉬엔터와 전속계약…김세정·빅스와 한솥밥

이예주 기자 (yejulee@dailian.co.kr)
입력 2025.04.23 08:53
수정 2025.04.23 08:53

배우 이수정이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2일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이수정과의 전속계약 소식과 함께 "다양한 작품에서 여러 가지 얼굴을 보여준 이수정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자유롭게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또 "이수정은 2020년 드라마 '내리겠습니다, 지구에서"를 통해 데뷔한 후 '사내맞선', '소년비행', '주인님 수라상', '사주왕', '멱살 한번 잡힙시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인물들의 컬러를 생생하게 표현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며 "드라마 뿐 아니라 스크린에서도 연기 경험을 이어가며 영화 '드림메이커'와 '6시간 후 너는 죽는다'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쳐내며 관객들과 만났다"고 설명했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는 김수정, 빅스(VIXX), 베리베리(VERIVERY), 손참치, 이븐(EVNNE), 김영주, 류원우, 탁이온, 김동규 등이 소속돼 있다.


이예주 기자 (yejule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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