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사이먼 페그 온다…'미임파8', 5월 내한 라인업 확정
이예주 기자 (yejulee@dailian.co.kr)
입력 2025.04.15 10:52
수정 2025.04.15 10:54
입력 2025.04.15 10:52
수정 2025.04.15 10:54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톰 크루즈를 비롯해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과 헤일리 앳웰, 사이먼 페그, 폼 클레멘티에프, 그렉 타잔 데이비스 등 주연 배우들이 5월 8일 내한한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78회 칸 국제영화제 초청작이다.
톰 크루즈의 내한은 이번이 12번째고,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 또한 6번째 내한이다.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헤일리 앳웰, 사이먼 페그, 폼 클레멘티에프, 그렉 타잔 데이비스 또한 '프로 내한러'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5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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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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