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명옥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5.04.14 17:43
수정 2025.04.14 17:43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이 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여자부 베스트7에 이름을 올린 한국도로공사 임명옥이 소감을 전하고 있다.

방규현 기자 (room1992@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