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여자부 베스트7'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5.04.14 17:09
수정 2025.04.14 17:10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이 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여자부 베스트7에 이름을 올린 리베로 한국도로공사 임명옥, 세 터 정관장 염혜선, 미들블로커 흥국생명 피치, 현대건설 이다현, 아웃사이드히터 흥국생명 김연경, 정관장 부키리치(대리수상: 곽선옥 선수), 아포짓 GS칼텍스 실바

(대리수상: 이지언 통역)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방규현 기자 (room199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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