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혐의 첫 형사재판 비공개 출석...'특혜' 논란도

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5.04.14 10:44
수정 2025.04.14 10:51

ⓒ사진공동취재단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첫 정식 형사재판이 열리는 14일 오전 윤 전 대통령이 탑승한 차량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지하주차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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