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첫 형사재판 출석...법원 청사 보안 강화
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5.04.14 10:40
수정 2025.04.14 10:41
입력 2025.04.14 10:40
수정 2025.04.14 10:41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첫 형사 재판이 열리는 14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차벽이 세워져 있다. 법원은 지난 11일 밤부터 이날 자정까지 필수업무 차량을 제외한 차량의 출입을 금지하는 등 청사 보안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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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금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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