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위험한데'

데일리안(인천)=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5.04.08 23:06
수정 2025.04.08 23:06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2024-2025 V-리그 프로배구 여자부 챔피언 결정전 5차전 흥국생명-정관장의 경기가 8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세트스코어 3-2로 경기에서 승리와 동시에 통합우승을 이뤄낸 흥국생명이 김연경을 헹가래하고 있다.

방규현 기자 (room199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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