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민, 깊이 찔러준다
데일리안(고양)=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5.03.20 21:13
수정 2025.03.20 21:14
입력 2025.03.20 21:13
수정 2025.03.20 21:14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7차전 대한민국과 오만의 경기가 20일 오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조유민이 패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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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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