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오만 경기장 찾은 기성용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5.03.20 20:27
수정 2025.03.20 20:27
입력 2025.03.20 20:27
수정 2025.03.20 20:27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7차전 대한민국과 오만의 경기가 20일 오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기성용이 지인과 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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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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