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찬 소장 '故 김새론의 유족을 대신해서'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5.03.17 15:08
수정 2025.03.17 15:08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한국연예인자살예방협회 권영찬 소장이 17일 오후 서울 경찰청에 유튜버 이진호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하기에 앞서 취재진에게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방규현 기자 (room199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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