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경전철 '최대 20cm' 폭설에 운행 중단

이호연 기자 (mico911@dailian.co.kr)
입력 2025.01.28 10:27
수정 2025.01.28 10:27

재난문자 발송

전철 이미지 ⓒ 연합뉴스 자료사진

설 연휴 경기 지역에 최고 20cm에 달하는 폭설이 쏟아지면서 용인경전철 운행이 일시 중단됐다.


28일 경기도에 따르면 용인시는 이날 오전 재난문자를 통해 "오늘 오전 8시 36분부터 폭설로 인한 용인경전철 장애로 운행 일시 중단됐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경전철 측은 복구작업을 진행중이다. 기온이 올라가면 운행 재개를 검토할 예정이다.


용인시는 이날 오전 9시 기준 20cm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이호연 기자 (mico91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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