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尹, 김용현 직접 신문…"상징적 측면에서 포고령 놔둔 것"
박상우 기자 (sangwoo@dailian.co.kr)
입력 2025.01.23 16:30
수정 2025.01.23 16:41
입력 2025.01.23 16:30
수정 2025.01.23 1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