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패틴슨 바라보는 봉준호 감독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5.01.20 13:16
수정 2025.01.20 13:16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영화 '미키 17' 푸티지 시사 및 내한 기자간담회가 20일 오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방규현 기자 (room199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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