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 착석한 정계선 헌법재판관

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5.01.14 15:04
수정 2025.01.14 15:05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의 첫 변론기일인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윤석열 대통령 측이 기피신청을 낸 정계선 헌법재판소 재판관에 앉아있다.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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