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생명, 수확철 맞이 농촌일손돕기 실시
황현욱 기자 (wook@dailian.co.kr)
입력 2024.10.29 11:45
수정 2024.10.29 11:45
입력 2024.10.29 11:45
수정 2024.10.29 11:45
NH농협생명은 지난 28일 수확철을 맞아 경기 포천시 영북농협 관내 농가를 찾아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고성신 농협생명 전략영업부문 부사장과 전략영업부 32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농협생명 임직원은 수확철을 맞아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에 보탬이 되고자 사과 수확과 함께 농가 주변정리를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농협생명 농촌일손돕기는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지고 있으며, 매년 30회가량 꾸준하게 실시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실익증대에 기여하고 도농교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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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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