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인 네비게이션

포토 뉴스

'지만원 5.18 북한 개입 주장' 피해 탈북자 기자회견

10일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장에서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이 보수논객 지만원 씨가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남파됐다고 주장한 북한특수군(광수)으로 지목된 탈북자들과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10일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장에서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이 보수논객 지만원 씨가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남파됐다고 주장한 북한특수군(광수)으로 지목된 탈북자들과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10일 국회 본청 정론관 기자회견장에서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이 보수논객 지만원 씨가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남파됐다고 주장한 북한특수군(광수)으로 지목된 탈북자들과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10일 국회 본청 정론관 기자회견장에서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이 보수논객 지만원 씨가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남파됐다고 주장한 북한특수군(광수)으로 지목된 탈북자들과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데일리안과 카카오플러스 친구가 되어주세요

존포토

더보기
Go to previous page Go to top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