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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2018] '터졌다!' 남북단일팀 역사적인 첫 득점

14일 강원도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과 일본의 경기에서 랜디 희수 그리핀이 첫 득점에 성공한 뒤 환호하고 있다.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14일 강원도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과 일본의 경기에서 랜디 희수 그리핀이 첫 득점에 성공한 뒤 환호하고 있다.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14일 강원도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과 일본의 경기에서 랜디 희수 그리핀이 첫 득점에 성공한 뒤 환호하고 있다.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14일 강원도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과 일본의 경기에서 랜디 희수 그리핀이 첫 득점에 성공한 뒤 환호하고 있다.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14일 강원도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과 일본의 경기에서 랜디 희수 그리핀이 첫 득점에 성공한 뒤 동료선수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14일 강원도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과 일본의 경기에서 랜디 희수 그리핀이 첫 득점에 성공한 뒤 동료선수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14일 강원도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과 일본의 경기에서 단일팀 선수들이 랜디 희수 그리핀의 첫 득점 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14일 강원도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과 일본의 경기에서 단일팀 선수들이 랜디 희수 그리핀의 첫 득점 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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