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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정부 개헌안 발의 마지막 수단 되지 않아야”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이야기 하고 있다.  우 원내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이 전날 신년사에서 2월말까지 국회 개헌안 합의를 주문한 것과 관련해 “정부 개헌 발의권이 마지막 수단이 되지 않도록 국민이 부여한 국회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작은 차이를 극복하고 여야가 결론을 내리자”고 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이야기 하고 있다. 우 원내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이 전날 신년사에서 2월말까지 국회 개헌안 합의를 주문한 것과 관련해 “정부 개헌 발의권이 마지막 수단이 되지 않도록 국민이 부여한 국회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작은 차이를 극복하고 여야가 결론을 내리자”고 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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