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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크라운’ 이재영, 서진용과 찰칵 ‘#뇽#녕’

  • [데일리안] 입력 2020.02.21 22:23
  • 수정 2020.02.21 22:23
  • 김태훈 기자 (ktwsc28@dailian.co.kr)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께 찍은 사진 올리며 열애 인정

이재영이 서진용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재영 인스타그램이재영이 서진용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재영 인스타그램

여자배구 국가대표 이재영(24·흥국생명)이 KBO리그 투수 서진용(28·SK 와이번스)과의 열애를 인정하는 사진과 글을 직접 올렸다.


이재영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진용과 함께 찍은 사진을 업로드하며 '사랑하는 내 사람 앞으로 나는 당신에게 선물이길, 우리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길'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항상 응원해주고 힘들 때마다 힘이 되어줘서 고맙고 많이 사랑해’라며 #뇽(서진용) #녕(이재영) 이라는 애칭도 달았다.


서진용도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재영과 함께 찍은 사진에 ‘넌 무조건 잘 돼’라는 메시지를 올리며 이재영을 격려했다.


이재영과 서진용의 열애는 기자들과 팬들 앞에서 몇 차례 드러났다. 이재영은 이달초 자신의 SNS에 서로의 등번호와 하트 이모티콘을 적으며 열애 관계를 암시했다. 서진용은 흥국생명의 홈경기가 열리는 인천 계양체육관을 찾은 바 있다.


서진용의 응원을 등에 업은 이재영은 20일 계양체육관서 열린 대전 KGC인삼공사전에서 부상을 털고 돌아와 26득점을 올리며 흥국생명의 8연패를 저지했다. 4블로킹·3서브 에이스·5백어택으로 데뷔 6시즌 만에 개인 첫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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