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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연 측 "'무한도전' 출연 연예인도 성추문" 주장

  • [데일리안] 입력 2019.12.19 10:16
  • 수정 2019.12.19 17:23
  • 이한철 기자 (qurk@dailian.co.kr)

가세연 측이 가세연 측이 '무한도전' 출연 연예인의 성추문을 주장해 파문이 일고 있다.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영상 캡처.

가수 김건모의 성폭행 의혹을 폭로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측이 이번엔 MBC '무한도전'에 출연했던 남자 연예인의 성추문 의혹을 제기했다.

'가세연' 측은 18일 '충격단독, 또 다른 연예인 성추문 고발!'이라는 방송을 통해 연예인 A씨의 성추문을 폭로하는 유흥업소 출신 여성 B씨의 전화 녹취록 일부를 공개했다.

B씨는 공개된 녹취록에서 A씨가 유흥업소에서 음란행위를 했다고 주장했다.

실명은 밝히지 않았지만 '무한도전'에 출연했던 연예인이라는 주장을 통해 중량감 있는 인물임을 엿볼 수 있었다. 특히 '바른 생활 이미지'라고 주장하면서 수많은 추측을 가능하게 했다.

김용호 전 기자는 "연예인들이 예능프로그램에서 어떻게 포장되는지 그 허상을 알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하지만 해당 방송을 놓고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가세연' 피해자 측의 일방적 주장, 특히 자극적인 내용만 뽑아서 폭로하고 있기 때문이다.

'가세연' 방송을 운영하는 강용석 변호사, 김용호, 김세의 전 기자 등은 그동안 여러 차례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고발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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