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베스트11에 선정된 대구 조현우, 수원 홍철, 전북, 홍정호, 이용, 울산 김태환, 포항 완델손, 대구 세징야, 전북 문선민, 울산 김보경, 울산현대 주니오와 감독상을 수상한 전북현대 모라이스 감독이 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대상 시상식 2019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IMG1><@IMG2><@IMG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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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대상 시상식 2019

홍금표 기자 | 2019-12-02 19:18
K리그1 베스트11에 선정된 대구 조현우, 수원 홍철, 전북, 홍정호, 이용, 울산 김태환, 포항 완델손, 대구 세징야, 전북 문선민, 울산 김보경, 울산현대 주니오와 감독상을 수상한 전북현대 모라이스 감독이 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대상 시상식 2019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K리그1 베스트11에 선정된 대구 조현우, 수원 홍철, 전북, 홍정호, 이용, 울산 김태환, 포항 완델손, 대구 세징야, 전북 문선민, 울산 김보경, 울산현대 주니오와 감독상을 수상한 전북현대 모라이스 감독이 2일 서울 서대문구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대상 시상식 2019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K리그1 베스트11에 선정된 대구 조현우, 수원 홍철, 전북, 홍정호, 이용, 울산 김태환, 포항 완델손, 대구 세징야, 전북 문선민, 울산 김보경, 울산현대 주니오와 감독상을 수상한 전북현대 모라이스 감독이 2일 서울 서대문구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대상 시상식 2019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K리그1과 K리그2 베스트11에 선정된 선수들이 2일 서울 서대문구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대상 시상식 2019에서 K리그 팬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K리그1과 K리그2 베스트11에 선정된 선수들이 2일 서울 서대문구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대상 시상식 2019에서 K리그 팬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K리그1 MVP를 수상한 울산현대 김보경과 감독상을 수상한 전북현대 모라이스 감독,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한 강원FC 김지현이 2일 서울 서대문구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대상 시상식 2019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K리그1 MVP를 수상한 울산현대 김보경과 감독상을 수상한 전북현대 모라이스 감독,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한 강원FC 김지현이 2일 서울 서대문구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대상 시상식 2019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데일리안 = 홍금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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