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도 정부 예산안의 법정 처리 시한인 2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의 조명이 꺼진채 텅비어 있다. 여야는 패스트트랙에 오른 선거제 개혁안과 사법개혁 법안의 처리 문제를 두고 이미 처리하기로 합의한 비쟁점법안의 처리를 위한 본회의도 개회하지 못하는 등 끝이 보이지 않는 대치를 이어가며 5년 연속 새해 예산안 법정 처리 시한을 지키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IM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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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연속 새해 예산안 법정 시한 처리 불투명

박항구 기자 | 2019-12-02 16:30
2020년도 정부 예산안의 법정 처리 시한인 2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의 조명이 꺼진채 텅비어 있다. 여야는 패스트트랙에 오른 선거제 개혁안과 사법개혁 법안의 처리 문제를 두고 이미 처리하기로 합의한 비쟁점법안의 처리를 위한 본회의도 개회하지 못하는 등 끝이 보이지 않는 대치를 이어가며 5년 연속 새해 예산안 법정 처리 시한을 지키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0년도 정부 예산안의  법정 처리 시한인 2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의 조명이 꺼진채 텅비어 있다.  여야는 패스트트랙에 오른 선거제 개혁안과 사법개혁 법안의 처리 문제를 두고 이미 처리하기로 합의한 비쟁점법안의 처리를 위한 본회의도 개회하지 못하는 등  끝이 보이지 않는 대치를 이어가며 5년 연속 새해 예산안 법정 처리 시한을 지키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2020년도 정부 예산안의 법정 처리 시한인 2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의 조명이 꺼진채 텅비어 있다. 여야는 패스트트랙에 오른 선거제 개혁안과 사법개혁 법안의 처리 문제를 두고 이미 처리하기로 합의한 비쟁점법안의 처리를 위한 본회의도 개회하지 못하는 등 끝이 보이지 않는 대치를 이어가며 5년 연속 새해 예산안 법정 처리 시한을 지키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데일리안 =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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