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2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긴급원내대책회의에서 얼굴을 만지고 있다. 오 원내대표는 “제발 민주당과 한국당은 이성을 회복하길 바란다. 선거법과 공수처법이 물론 중요하지만 국민의 생존이 걸린 민생보다 우선할 수 없다”고 밝히며 “민주당은 대결 정치 선언을 철회하고 한국당은 해당 법안들에 대해 필리버스터 신청을 철회하는 신사 협정을 하루만이라도 맺자”고 말했다. <@IM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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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신환 “제발 민주당·한국당 이성을 회복하기를”

박항구 기자 | 2019-12-02 15:53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2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긴급원내대책회의에서 얼굴을 만지고 있다. 오 원내대표는 “제발 민주당과 한국당은 이성을 회복하길 바란다. 선거법과 공수처법이 물론 중요하지만 국민의 생존이 걸린 민생보다 우선할 수 없다”고 밝히며 “민주당은 대결 정치 선언을 철회하고 한국당은 해당 법안들에 대해 필리버스터 신청을 철회하는 신사 협정을 하루만이라도 맺자”고 말했다.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2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긴급원내대책회의에서 얼굴을 만지고 있다. 오 원내대표는 “제발 민주당과 한국당은 이성을 회복하길 바란다. 선거법과 공수처법이 물론 중요하지만 국민의 생존이 걸린 민생보다 우선할 수 없다”고 밝히며 “민주당은 대결 정치 선언을 철회하고 한국당은 해당 법안들에 대해 필리버스터 신청을 철회하는 신사 협정을 하루만이라도 맺자”고 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2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긴급원내대책회의에서 얼굴을 만지고 있다. 오 원내대표는 “제발 민주당과 한국당은 이성을 회복하길 바란다. 선거법과 공수처법이 물론 중요하지만 국민의 생존이 걸린 민생보다 우선할 수 없다”고 밝히며 “민주당은 대결 정치 선언을 철회하고 한국당은 해당 법안들에 대해 필리버스터 신청을 철회하는 신사 협정을 하루만이라도 맺자”고 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데일리안 =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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