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재웅 쏘카 대표와 타다 운영사 브이씨앤씨(VCNC) 박재욱 대표가 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IM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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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합법? 기로에 놓인 타다'

홍금표 기자 | 2019-12-02 11:14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재웅 쏘카 대표와 타다 운영사 브이씨앤씨(VCNC) 박재욱 대표가 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재웅 쏘카 대표와 타다 운영사 브이씨앤씨(VCNC) 박재욱 대표가 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재웅 쏘카 대표와 타다 운영사 브이씨앤씨(VCNC) 박재욱 대표가 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데일리안 = 홍금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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