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비인두암 투병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김우빈이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나온다. 소속사 싸이더스HQ는 21일 "김우빈이 이날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리는 제40회 청룡영화상 시상자로 무대에 선다"고 밝혔다. 김우빈은 2017년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모든 활동을 중단한 후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 1월에는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치료를 잘 마치고 주기적으로 추적검사를 하며 회복하고 있다"면서 "예전보다는 체력이 조금씩 좋아지고 있음을 느낀다. 다시 인사드리기까지는 시간이 조금은 더 필요할 것 같다"고 근황을 알렸다. 김우빈이 시상자로 나오는 제40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은 오늘(21일) 저녁 8시 45분 SBS에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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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두암 투병' 김우빈, 청룡영화제 시상자 참석

부수정 기자 | 2019-11-21 15:06
비인두암 투병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김우빈이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나온다.ⓒ데일리안 DB비인두암 투병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김우빈이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나온다.ⓒ데일리안 DB

비인두암 투병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김우빈이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나온다.

소속사 싸이더스HQ는 21일 "김우빈이 이날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리는 제40회 청룡영화상 시상자로 무대에 선다"고 밝혔다.

김우빈은 2017년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모든 활동을 중단한 후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 1월에는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치료를 잘 마치고 주기적으로 추적검사를 하며 회복하고 있다"면서 "예전보다는 체력이 조금씩 좋아지고 있음을 느낀다. 다시 인사드리기까지는 시간이 조금은 더 필요할 것 같다"고 근황을 알렸다.

김우빈이 시상자로 나오는 제40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은 오늘(21일) 저녁 8시 45분 SBS에서 생중계된다.[데일리안 = 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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