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박지영 아나운서가 발리에서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박지영 아나운서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표팀도 수고했고 나도 (노느라) 수고했고 (거의 온 힘을 다해 쉬었음..) 이제 다 같이 한국갑시다 "라는 글과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지영 아나운서는 호피무늬 수영복과 블랙 수영복을 입고 매혹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팬들은 “눈부시게 아름답다”고 입을 모았다. 박지영은 2012년 제56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서울 선 출신으로 현재 MBC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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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샷] 박지영 아나, 모자로 가린 수영복 자태 ‘눈부셔’

스포츠 = 이충민 객원기자 | 2019-11-21 06:28
박지영 아나운서. 박지영 인스타그램박지영 아나운서. 박지영 인스타그램

박지영 아나운서가 발리에서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박지영 아나운서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표팀도 수고했고 나도 (노느라) 수고했고 (거의 온 힘을 다해 쉬었음..) 이제 다 같이 한국갑시다 "라는 글과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지영 아나운서는 호피무늬 수영복과 블랙 수영복을 입고 매혹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팬들은 “눈부시게 아름답다”고 입을 모았다.

박지영은 2012년 제56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서울 선 출신으로 현재 MBC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로 활약 중이다. [데일리안 스포츠 = 이충민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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