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8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자사고·특목고의 일반고 전환과 관련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유 부총리는 “자사고 42곳 전환에 7천7백억원이 든다는 게 예산정책처의 추계”라고 밝히며 “59개교에는 1조5억원이 든다. 이 부분은 저희가 내년 일괄 전환을 가정했을 때의 예산”이라고 말했다. <@IM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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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자사고·특목고 59곳 일반고 전환 비용 1조가량 추정”

박항구 기자 | 2019-11-08 12:43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8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자사고·특목고의 일반고 전환과 관련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유 부총리는 “자사고 42곳 전환에 7천7백억원이 든다는 게 예산정책처의 추계”라고 밝히며 “59개교에는 1조5억원이 든다. 이 부분은 저희가 내년 일괄 전환을 가정했을 때의 예산”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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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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