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 대표는 보수통합과 관련해 “보수통합을 이야기하는데 논리가 자가당착적으로 빠져있다”고 비판하며 “이번 총선은 우리 한국 현대사에서 명운을 가르는 중요한 선거이다. 선거는 상대적인 것이라 우리만 잘한다고 되는 게 아니고 최선을 다하지만 상대보다 더 잘해야 한다”고 말했다. <@IM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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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보수통합? 자가당착에 빠져”

박항구 기자 | 2019-11-08 11:27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 대표는 보수통합과 관련해 “보수통합을 이야기하는데 논리가 자가당착적으로 빠져있다”고 비판하며 “이번 총선은 우리 한국 현대사에서 명운을 가르는 중요한 선거이다. 선거는 상대적인 것이라 우리만 잘한다고 되는 게 아니고 최선을 다하지만 상대보다 더 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 대표는 보수통합과 관련해 “보수통합을 이야기하는데 논리가 자가당착적으로 빠져있다”고 비판하며 “이번 총선은 우리 한국 현대사에서 명운을 가르는 중요한 선거이다. 선거는 상대적인 것이라 우리만 잘한다고 되는 게 아니고 최선을 다하지만 상대보다 더 잘해야 한다”고 말했다. <br />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 대표는 보수통합과 관련해 “보수통합을 이야기하는데 논리가 자가당착적으로 빠져있다”고 비판하며 “이번 총선은 우리 한국 현대사에서 명운을 가르는 중요한 선거이다. 선거는 상대적인 것이라 우리만 잘한다고 되는 게 아니고 최선을 다하지만 상대보다 더 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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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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