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2020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하며 공수처 설치와 관련해 발언하자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와 의원들이 의원석에서 손으로 엑스자를 표시하며 거부의사를 밝히고 있다. <@IMG1>
검색

메인 네비게이션

문 대통령에게 엑스자 그리는 한국당

박항구 기자 | 2019-10-22 12:03
22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2020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하며 공수처 설치와 관련해 발언하자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와 의원들이 의원석에서 손으로 엑스자를 표시하며 거부의사를 밝히고 있다.

22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2020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하며 공수처 설치와 관련해 발언하자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와 의원들이 의원석에서 손으로 엑스자를 표시하며 거부의사를 밝히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22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2020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하며 공수처 설치와 관련해 발언하자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와 의원들이 의원석에서 손으로 엑스자를 표시하며 거부의사를 밝히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데일리안 = 박항구 기자]

끝FUN왕

더보기
Go to previous page Go to top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