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유벤투스)의 성폭행 혐의를 입증할 DNA 증거가 나왔다는 보도가 나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1일(한국시각) 2009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발생한 호날두 성폭행 의혹과 관련해 결정적인 증거가 담긴 이메일이 유출됐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100페이지에 달하는 경찰과 검찰 간의 사건 자료에서 'DNA가 일치한다'는 자료를 확인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해당 문건에는 호날두가 자신의 변호사에게 사건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상대방이 직접 거부 의사를 밝혔다고 말한 사실도 적혀있다. 미국 라스베가스 출신의 여성 캐서린 마요르가는 지난 2009년 호텔에서 호날두에게 강간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마요르가는 휴가를 즐기던 호날두와 저녁 파티를 함께 한 뒤 스위트룸에 따라 들어갔다가 일이 벌어졌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9월 해당 사실을 전한 독일 매체 ‘슈피켈’은 호날두는 여성의 입을 막기 위해 37만5000달러(약 4억2000만원)를 지불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 7월 증거불충분으로 인해 호날두는 성폭행 혐의에서 벗어나는 듯했지만 새로운 증거물이 나오면서 사건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게 됐다.
검색

메인 네비게이션

호날두 DNA일치, 성폭행 혐의 입증되나

김평호 기자 | 2019-10-22 09:45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유벤투스)의 성폭행 혐의를 입증할 DNA 증거가 나왔다는 보도가 나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 ⓒ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유벤투스)의 성폭행 혐의를 입증할 DNA 증거가 나왔다는 보도가 나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 ⓒ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유벤투스)의 성폭행 혐의를 입증할 DNA 증거가 나왔다는 보도가 나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1일(한국시각) 2009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발생한 호날두 성폭행 의혹과 관련해 결정적인 증거가 담긴 이메일이 유출됐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100페이지에 달하는 경찰과 검찰 간의 사건 자료에서 'DNA가 일치한다'는 자료를 확인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해당 문건에는 호날두가 자신의 변호사에게 사건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상대방이 직접 거부 의사를 밝혔다고 말한 사실도 적혀있다.

미국 라스베가스 출신의 여성 캐서린 마요르가는 지난 2009년 호텔에서 호날두에게 강간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마요르가는 휴가를 즐기던 호날두와 저녁 파티를 함께 한 뒤 스위트룸에 따라 들어갔다가 일이 벌어졌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9월 해당 사실을 전한 독일 매체 ‘슈피켈’은 호날두는 여성의 입을 막기 위해 37만5000달러(약 4억2000만원)를 지불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 7월 증거불충분으로 인해 호날두는 성폭행 혐의에서 벗어나는 듯했지만 새로운 증거물이 나오면서 사건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게 됐다. [데일리안 스포츠 = 김평호 기자]
데일리안 채널 추가하기
데일리안과 카카오플러스 친구가 되어주세요

끝FUN왕

더보기
Go to previous page Go to top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