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배우 성현아가 긴 공백기를 거치면서 생활고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성현아는 21일 오후 방송되는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해 그동안의 근황과 함께 힘들었던 심경을 전한다.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성현아는 "현재 홀로 8살 아들을 키우고 있다"며 "아이 낳고 7년간 단 한 번도 운 적 없다"며 씩씩하게 말했다. 그는 김수미의 위로에 그동안 담아두었던 마음속 응어리들을 모두 털어놓기도 한다. 성현아는 생활고로 힘들었던 지난날을 떠올리며 "월세 보증금으로 남은 700만 원이 전 재산이었다", "선풍기 하나로 아들과 폭염을 견뎠는데 아들과 함께하니 그것도 추억이 되더라"며 참아왔던 울음을 터트렸다. 어디에서도 듣지 못했던 ‘엄마’ 성현아의 눈물 섞인 고백은 21일 월요일 오후 10시 SBS 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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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 생활고 고백 "전 재산 700만원"

스팟뉴스팀 | 2019-10-21 16:49
배우 성현아가 긴 공백기를 거치면서 생활고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SBS플러스 배우 성현아가 긴 공백기를 거치면서 생활고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SBS플러스

배우 성현아가 긴 공백기를 거치면서 생활고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성현아는 21일 오후 방송되는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해 그동안의 근황과 함께 힘들었던 심경을 전한다.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성현아는 "현재 홀로 8살 아들을 키우고 있다"며 "아이 낳고 7년간 단 한 번도 운 적 없다"며 씩씩하게 말했다. 그는 김수미의 위로에 그동안 담아두었던 마음속 응어리들을 모두 털어놓기도 한다.

성현아는 생활고로 힘들었던 지난날을 떠올리며 "월세 보증금으로 남은 700만 원이 전 재산이었다", "선풍기 하나로 아들과 폭염을 견뎠는데 아들과 함께하니 그것도 추억이 되더라"며 참아왔던 울음을 터트렸다.

어디에서도 듣지 못했던 ‘엄마’ 성현아의 눈물 섞인 고백은 21일 월요일 오후 10시 SBS 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공개된다. [데일리안 = 스팟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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