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래원 공효진 케미 돋보여 해외 22개국 판매 '쾌거' <@IMG1> 배우 김래원, 공효진 주연의 '가장 보통의 연애'가 올해 로맨스 장르 최고 흥행작 반열에 올랐다. 9일 배급사 뉴에 따르면 영화는 전날 128만8983명을 기록, 개봉 7일만에 '유열의 음악앨범' 124만5252명을 넘어서며 2019년 로맨스 영화 최고 스코어 경신, 올해 로맨스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했다. 영화는 전 여친에 상처받은 재훈(김래원)과 전 남친에 뒤통수 맞은 선영(공효진), 이제 막 이별한 두 남녀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현실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연인이 헤어지고 만나는 과정을 현실적으로 담아내 공감을 자아낸다. 특히 이 영화는 지금 막 헤어진 30대 남녀를 내세워 땅에 발붙인 현실 연애담을 선보인다. 개봉과 함께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개봉 5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 개봉 7일째 올해 로맨스 최고 흥행작이 된 '가장 보통의 연애'는 관객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는 또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대만, 필리핀, 홍콩, 마카오, 캄보디아 등 해외 22개국에 판매됐다. 이 영화의 해외 세일즈를 담당하고 있는 콘텐츠판다는 "로맨스 장르의 한국영화가 전 세계 20여개국에 판매된 성과는 이례적이다"며 "로맨스를 넘어서서 오피스 라이프 등 폭넓은 공감대를 바탕으로 한 웃음코드가 통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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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보통의 연애', 올해 로맨스 영화 최고 흥행작

부수정 기자 | 2019-10-09 08:27
김래원 공효진 케미 돋보여
해외 22개국 판매 '쾌거'


'가장 보통의 연애'는 전 여친에 상처받은 재훈(김래원)과 전 남친에 뒤통수 맞은 선영(공효진), 이제 막 이별한 두 남녀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현실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뉴

배우 김래원, 공효진 주연의 '가장 보통의 연애'가 올해 로맨스 장르 최고 흥행작 반열에 올랐다.

9일 배급사 뉴에 따르면 영화는 전날 128만8983명을 기록, 개봉 7일만에 '유열의 음악앨범' 124만5252명을 넘어서며 2019년 로맨스 영화 최고 스코어 경신, 올해 로맨스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했다.

영화는 전 여친에 상처받은 재훈(김래원)과 전 남친에 뒤통수 맞은 선영(공효진), 이제 막 이별한 두 남녀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현실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연인이 헤어지고 만나는 과정을 현실적으로 담아내 공감을 자아낸다. 특히 이 영화는 지금 막 헤어진 30대 남녀를 내세워 땅에 발붙인 현실 연애담을 선보인다.

개봉과 함께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개봉 5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 개봉 7일째 올해 로맨스 최고 흥행작이 된 '가장 보통의 연애'는 관객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는 또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대만, 필리핀, 홍콩, 마카오, 캄보디아 등 해외 22개국에 판매됐다.

이 영화의 해외 세일즈를 담당하고 있는 콘텐츠판다는 "로맨스 장르의 한국영화가 전 세계 20여개국에 판매된 성과는 이례적이다"며 "로맨스를 넘어서서 오피스 라이프 등 폭넓은 공감대를 바탕으로 한 웃음코드가 통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데일리안 = 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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