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구자철이 과거 프랭크 리베리로부터 뺨을 맞은 사건에 대해 털어놨다. 구자철은 지난달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슛별친 ShootingStar’에 이와 같은 영상을 게재하며 당시를 떠올렸다. 구자철은 “DFB 포칼컵 경기였다. 당시 영상을 보게 되면 리베리가 내 다리를 걷어차는데 누가 봐도 고의성이 다분한 행동이었다”며 “발을 걷어차일 경우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내가 먼저 항의했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벌떡 일어나서 리베리에게 다가가 먼저 뺨을 때렸다. 그러자 리베리도 내 얼굴을 가격했는데 하필 심판이 이 장면만 보고 내게는 경고, 리베리에게는 퇴장을 명령했다”고 설명했다. 구자철은 이후 경기에서도 리베리를 만났다고 언급했다. 그는 “축구 선수들은 경기가 끝나면 모두 친해진다. 리베리도 그 이후에 나를 만나 ‘헤이, 브라더’라고 친근감을 표현했고, 같이 도핑테스트를 받기도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리베리에 대한 평가를 이어나간 구자철은 “그 선수의 대단한 점은 실력도 실력이지만 훈련에 늘 성실히 임하고 30대 중반 나이에도 불구하고 공격과 수비에서 언제나 열심히 뛰었다는 점이다. 그 성실성이 대단하다”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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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튜브] 구자철이 리베리에게 뺨 맞은 사건 풀스토리

스팟뉴스팀 | 2019-10-06 06:52
구자철-리베리 충돌 상황 설명. 유튜브 화면 캡처구자철-리베리 충돌 상황 설명. 유튜브 화면 캡처

구자철이 과거 프랭크 리베리로부터 뺨을 맞은 사건에 대해 털어놨다.

구자철은 지난달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슛별친 ShootingStar’에 이와 같은 영상을 게재하며 당시를 떠올렸다.

구자철은 “DFB 포칼컵 경기였다. 당시 영상을 보게 되면 리베리가 내 다리를 걷어차는데 누가 봐도 고의성이 다분한 행동이었다”며 “발을 걷어차일 경우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내가 먼저 항의했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벌떡 일어나서 리베리에게 다가가 먼저 뺨을 때렸다. 그러자 리베리도 내 얼굴을 가격했는데 하필 심판이 이 장면만 보고 내게는 경고, 리베리에게는 퇴장을 명령했다”고 설명했다.

구자철은 이후 경기에서도 리베리를 만났다고 언급했다. 그는 “축구 선수들은 경기가 끝나면 모두 친해진다. 리베리도 그 이후에 나를 만나 ‘헤이, 브라더’라고 친근감을 표현했고, 같이 도핑테스트를 받기도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리베리에 대한 평가를 이어나간 구자철은 “그 선수의 대단한 점은 실력도 실력이지만 훈련에 늘 성실히 임하고 30대 중반 나이에도 불구하고 공격과 수비에서 언제나 열심히 뛰었다는 점이다. 그 성실성이 대단하다”라고 극찬했다.[데일리안 = 스팟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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