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추석 연휴를 맞은 지난 14일 이대훈 은행장이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통합IT센터를 찾아 비상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까지 센터 임직원들은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연휴기간 동안 차질 없는 카드차세대시스템 도입을 위해 비상근무체제를 운영했다. 이대훈 행장은 "추석 연휴에도 농협카드 차세대시스템 도입을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연휴기간 동안 고객들의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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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훈 농협은행장, 비상근무 통합IT센터 방문

박유진 기자 | 2019-09-15 20:16
NH농협은행은 추석 연휴를 맞은 지난 14일 이대훈 은행장이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통합IT센터를 찾아 비상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까지 센터 임직원들은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연휴기간 동안 차질 없는 카드차세대시스템 도입을 위해 비상근무체제를 운영했다.

이대훈 행장은 "추석 연휴에도 농협카드 차세대시스템 도입을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연휴기간 동안 고객들의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데일리안 = 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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